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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 원피스 입고 '개미허리' 뽐내는 '큐티 섹시' 제니

김소영 기자 2017.10.2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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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화려한 문양이 새겨진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깜찍함을 뽐내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부산광역시 연제구에서는 2017 '부산 원아시아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페스티벌에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무대에 올라 수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중 멤버 제니는 화려한 핑크빛 꽃무늬가 수놓아진 검은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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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흩날리는 흰색 리본이 포인트인 미니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섹시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핏되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도 긴 생머리를 찰랑이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제니의 모습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누리꾼들의 인기를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니 허리 진짜 잘록하다", "여신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부산 원아시아페스티벌'에서는 블랙핑크를 비롯해 JBJ, 에이핑크, 갓세븐, BAP 등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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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보다 일상 모습이 더 예쁜 '인형 미모' 제니 (사진 15장)독보적인 비주얼 여신 블랙핑크 제니가 일상 사진에서도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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