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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 옆에서도 안뒤지는 '중3' 유선호의 완벽 꽃미모 (사진 12장)

김소영 기자 2017.10.2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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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병아리 연습생 유선호가 이종석 옆에서도 뒤지지 않는 꽃미모를 발산했다.


지난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는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비욘드클로젯 컬렉션이 진행됐다.


이 행사에 참석한 유선호는 초록색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베이지 색감의 재킷을 두르는 등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선호는 패션쇼를 관람하며 배우 이종석의 옆자리에 앉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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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치 않게 이종석과 함께 카메라에 담기게 된 유선호는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모델 출신 이종석은 작은 얼굴 크기와 멋진 외모를 가지고 있어 웬만한 사람들은 그의 옆에서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기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올해 중학교 3학년인 유선호는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완성형'의 미모로 이종석 옆에서도 귀여움과 멋짐을 드러냈다.


특히 현재 179cm인 유선호는 아직까지도 성장판이 닫히지 않아 키가 자라고 있어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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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옆에서도 비주얼로 뒤지지 않고 살아남은(?) 유선호의 꽃미모에 누리꾼들은 "유선호랑 이종석 둘 다 너무 멋지다", "유선호 데뷔하면 잘생겨서 인기 진짜 많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선호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병아리 연습생'으로 인기를 모았다.


그는 이후 네이버TV '악동탐정스'에 출연해 연기에도 도전하는 등 아직 데뷔하지 않았음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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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친 女동료 위해 손으로 가려주는 '16살' 매너남 유선호유선호가 더위에 지친 김남주를 위해 손수 햇빛을 가려주는 매너를 보였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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