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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간편 다시다 신제품 '요리의 신' 3종 출시

황효정 기자 2017.10.12 16:54

인사이트CJ제일제당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역대급'으로 간편하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조미 신제품이 등장했다.


12일 CJ제일제당은 모든 양념이 다 들어 있는 편의형 조미료 '다시다 요리의 신'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주재료만 있으면 국이나 찌개, 볶음 등 누구나 빠르고 맛있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다시다 요리의 신'은 시원국물·얼큰국물·매콤볶음 3종으로 구성됐다.


양념 재료들을 별도로 계량하거나 간을 맞출 필요가 없기 때문에, 요리 경험이나 시간이 부족한 바쁜 현대인과 1~2인 젊은 층 가구에 적합하다.


해당 제품은 CJ제일제당의 수십 년 동안 축적된 기술력으로 만든 특제원료를 1~2인분용으로 소포장해 스틱 한 포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패키지 내에는 빠르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집밥 레시피가 기재돼 있어 별도 레시피를 찾아볼 필요가 없다.


'다시다 요리의 신' 시원국물은 분말 형태로, 국내산 바지락과 황태, 보리새우 등 해물을 풍성하게 넣고 우려내 각종 국부터 칼국수까지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다시다 요리의 신' 얼큰국물 역시 분말형 제품으로, 청양고추를 사용한 매운 채소 육수와 사골육수로 만들어 김치찌개나 부대찌개 등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 요리를 만드는 데 좋다.


'다시다 요리의 신' 매콤볶음은 매콤한 요리 특성에 적합한 액상 형태로, 사과·파인애플·배·매실 등 4가지 과실청과 홍고추 기름을 사용해 불맛이 살아있는 볶음요리 전용 제품이다. 온갖 볶음류부터 떡볶이와 김치볶음밥 등 매콤한 요리에 두루 활용이 가능하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자취생이나 싱글족, 신혼부부 등 요리 경험이 부족한 젊은 층이 주 타깃"이라면서 "1~2인분 요리에 맞춘 스틱형 제품이라 직접 요리를 하는 1~2인 가구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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