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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2017' 끝난다

이소현 기자 2017.10.12 11:35

인사이트서울시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지난 3월 시작된 '서울 밤도깨비야시장'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오는 29일 서울 6곳에서 8개월간 성황리에 운영된 '밤도깨비야시장'이 막을 내린다.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2017'(이하 '밤도깨비야시장')은 다채로운 푸드트럭 음식과 함께 장소별 특색을 살린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서울시의 문화 행사다.


그러나 아쉽게도 날씨가 추워지면서 10월 29일을 끝으로 올해의 막을 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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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야시장'은 지난 2015년을 기점으로 계속되는 인기에 힘입어 3년째 매년 열리고 있다.


지난 3월 24일 다시 개장한 '밤도깨비 야시장'은 청계천·동대문·반포 한강공원에 30팀, 여의도에 42팀, 청계광장에 10팀이 배치돼 인기리에 운영됐다.


이어 지난 9월부터는 상암에 있는 문화비축기지에서도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리며 서울 곳곳에서 '길거리 음식 문화'의 트렌드를 이끌었다.


인사이트Instagram 'ux2on'


특히 가장 인기가 많았던 여의도 '밤도깨비야시장'은 42곳이나 되는 푸드트럭과 더불어 여러 가지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며 제일 활발하게 운영됐다.


여의도 '밤도깨비야시장'에서는 무빙키친, 고기식당, 쉬림진 등 SNS상에서 화제 된 푸드트럭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인디밴드의 공연도 진행됐다.


앞으로 3주밖에 남지 않은 '밤도깨비야시장'은 오후 6시에서 11시까지 운영하며 동대문, 여의도, 반포 한강공원에서는 매주 금, 토에 청계천에선 매주 토, 일에, 청계광장에선 매주 금, 토, 일에 열린다.


행사는 우천 등의 이유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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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월드컵경기장 옆에 새로운 '밤도깨비야시장' 열린다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근처의 '문화비축기지'에 여섯번째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린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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