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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파인 블랙 드레스 입고 공중 점프 액션 연기 선보인 '매드독' 류화영 (영상)

장형인 기자 2017.10.12 07:55

인사이트KBS 2TV 수목 드라마 '매드독'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에 출연 중인 류화영이 첫회부터 섹시미와 액션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방송한 KBS 2TV 수목 드라마 '매드독'에서 류화영은 사기를 조사하는 '매드독' 일원 장하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류화영은 조직적으로 보험 사기를 일삼는 병원에 환자로 위장해 의사와 상담했다.


몸에 딱 붙으며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은 류화영은 미인계로 의사를 유혹했고, 보험 사기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다.


인사이트KBS 2TV 수목 드라마 '매드독'


이후 '매드독'의 다른 멤버 박순정(조재윤)이 병원 컴퓨터에서 증거 자료들을 몰래 빼냈다.


그런데 이날 병원에 들이닥친 보험회사 조사원 박무신(장혁진)은 병원을 조사하기 시작했는데, 이미 보험 사기 조사단 매드독에게 선수를 뺏겨 허탕을 쳤다.


이 와중에 병원에서 급하게 빠져나가는 류화영은 건물 아래로 점프하는 액션 연기를 보여주며 눈도장을 찍었다.


인사이트KBS 2TV 수목 드라마 '매드독'


모든 일을 성공시킨 매드독 팀의 증거로 보험사기 일당은 체포됐고 팀원들은 생보·손보 협회로부터 포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보험 범죄 조사극이다.


유지태, 류화영, 조재윤, 김혜성이 보험범죄 조사팀 매드독 멤버로 활약하며, 우도환이 사기꾼 김민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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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2TV 수목 드라마 '매드독'


Naver TV '매드독'


Naver TV '매드독'


교복 벗고 '섹시 사기꾼'으로 돌아온 '매드독' 우도환 (영상)배우 우도환이 교복을 벗어던지고 완벽한 슈트핏을 드러내며 섹시한 면모를 과시했다.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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