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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 마지막 '집중력'을 높이는 4가지 방법 (영상)

이하영 기자 2017.10.12 17:22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결전의 날 11월 16일. 이제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을 한 달 앞둔 지금은 여태까지 배운 것을 정리하는 시간이다.


하지만 정리는커녕 떨리는 불안한 마음으로 디데이를 세고 있을 수험생들도 많을지 모른다.


지금껏 열심히 공부해왔지만 이제는 슬슬 지치고 집중력이 떨어질 시점이기 때문이다.


수험생들의 불안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공부법 코치'가 말해주는 집중력 높이는 방법을 준비했다.


다음의 방법을 이용한다면 수능 전날까지 집중력을 높여 공부할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 '계획'을 세워 보상을 활용해라 


인사이트연합뉴스


"놀 땐 놀고 공부할 땐 공부해라" 공부는 리듬이다.


목숨 걸고 공부를 하지만 휴식은 취해야 한다. 코치는 보상이 바로 다시 공부할 수 있는 에너지의 근원이 된다고 말한다.


집중력은 봉우리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그는 공부할 때와 쉴 때를 '계획'으로 정하라고 말한다.


일정한 분량을 계획하고 지키면 쉴 수 있다. 하지만 지키지 못할 경우에는 화장실 가는 시간까지 아껴가며 공부해야 한다.


2. '분량' 위주의 계획을 세워라


인사이트연합뉴스


많은 사람이 공부 계획을 세울 때 시간을 위주로 계획을 짠다.


이때 시간에 따라 계획을 못 지키면 자책감과 짜증이 생겨난다.


시간은 통제할 수 없는 변수가 너무 많아 지키기 어렵지만, 분량은 정할 수 있다.


상황에 맞추어 융통성 있게 언제 어느 때든 활용할 수 있는 것도 계획을 꾸준히 지킬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물론 분량을 모두 달성했을 때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쉬는 시간을 가져라.


3. '적정한 양'을 정해라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영상에서는 공부법 코치가 정해주는 양만 소화하면 된다고 말하지만, 이미 수능이 코앞이니 코치를 찾아가기에는 늦었다.


반대로 이제 1년 가까이 수험생활을 해왔으니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양과 남은 기간 정리해야 하는 부분을 충분히 정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먼저 정리해야 할 것을 정하고 스스로 그날 할 분량을 정하자.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한 당신이라면 충분히 합리적인 분량을 정할 수 있을 것이다.


4.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라


인사이트연합뉴스


코치는 집중력 방법을 설명하며 유독 이성적, 합리적이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공부하는 것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것이지 감정적인 것이 아니다.


정확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해내는데 집중하는 대신에 자학이나 자책이라는 감정적인 반응으로 채우면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리게 될 뿐이다.


인사이트연합뉴스


수능 날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제 수능을 치르기 전까지 지치지 않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까지 열심히 해온 스스로를 믿고 조금만 더 분발하자.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YouTube 'STUDYCODE'


'수능 D-96' 공신 강성태가 말해주는 성적 확 올리는 공부 비법 7'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강성태가 알려주는 수능 직전의 공부 방법을 소개한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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