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단발머리로 '싹둑' 자르고 인형 같은 미모 뽐내는 배우 한예슬

황효정 기자 2017.10.10 22:25

인사이트KEYEAST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모태 러블리' 배우 한예슬이 긴 머리에서 단발머리로 똑 자르고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지난 22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는 공식 포스트를 통해 한예슬의 눈부신 광채 미모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KEYEAST


해당 사진들은 지난 8월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담았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예쁘다', '아름답다'로 표현하기에도 차고 넘치게 예쁨이 '뿜뿜'하는 모습이다.


인사이트KEYEAST


스팽글이나 레이스로 제작된 유니크한 의상을 입고도 사랑스럽게 소화해내는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스타일링을 손보기 위해 스태프의 손에 얼굴을 맡기거나 촬영을 모니터링하는 평범한 현장 포착 사진도 화보로 만들어버린 그다.


인사이트KEYEAST


특히 야외에서 햇살을 머금은 한예슬의 단발머리 덕분에 상큼하고 싱그러움이 돋보이는 그만의 인형 같은 분위기가 더욱 살아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얼굴이 보물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천상 연예인이다"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MBC '20세기 소년소녀'


한편 한예슬이 출연하는 MBC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동네에서 자라온 35살 세 친구가 나누는 사랑과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여기서 한예슬은 주인공인 톱스타 '사진진' 역을 맡았다.


'20세기' 한예슬 vs 한선화, 같은 드레스 입고 살벌한 여배우 '기싸움' (영상)MBC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이 같은 드레스를 입고 기싸움을 벌인 한선화에게 사이다 같은 시원한 일침을 날렸다.


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News for you

단발머리로 '싹둑' 자르고 인형 같은 미모 뽐내는 배우 한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