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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은 시키지 마세요" 짜장면 달인이 경고한 반드시 피해야 할 중국집

최지영 기자 2017.10.08 11:38

인사이트(좌) Instagram 'shinyounggg' / (우) Instagram 'westminia'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중국 요리의 대가가 알려준 '시키면 안되는 중국집'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피해야 할 중국집'이라는 제목과 함께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등장한 중국 요리 달인의 발언이 재조명됐다. 


이는 지난 2015년 방송된 Olive 채널 '비법'의 한 장면으로 MC 강남은 중국요리 대가에게 "맛있는 중국집 찾는 비법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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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LIVE '비법'


이에 중국 요리 대가는 맛있는 곳보다 피해야 할 중국집을 알려주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대가는 "짜장면 레시피에는 식초가 들어가지 않는다"며 짜장면이 조금이라도 시큼하다고 느껴지면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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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LIVE '비법'


짜장면에서 신맛이 난다면 이는 오래된 짜장을 쓰거나, 전날 음식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또는 버려야 할만큼 신선하지 않은 양파를 사용해 짜장면에서 '시큼한' 맛이 날 수 있다고 대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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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LIVE '비법'


다시 주목받고 있는 '피해야 할 중국집' 발언에 대해 누리꾼들은 "꿀팁이네 중국집 진짜 모르겠다", "근데 먹어봐야 아는 팁 같다", "중국집에 시키는 것이 무섭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인사이트OLIVE '비법'


'2천원'짜리 짜장면을 고수하는 '건물주' 중국집 사장님 (영상)질 좋은 재료로 만든 초저가 '2천원' 짜장면이 사람들의 군침을 돌게 하고 있다.


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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