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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강하다"···'남한산성', 개봉 나흘만에 200만 돌파

2017.10.06 22:09

인사이트영화 '남한산성' 스틸컷


영화 '남한산성'이 개봉 나흘째인 6일 오후 누적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는 기존 추석 영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했던 '관상'과 '밀정'보다 하루 빠른 것으로, 역대 추석 영화 중 최단 기간 200만 돌파 기록이다.


앞서 '남한산성'은 추석 연휴 개봉한 역대 한국 영화 중 최고의 개봉성적을 올린 데 이어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도 세웠다.


영화는 1636년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청나라 대군을 피해 인조와 신하들이 남한산성에 고립된 채 보냈던 47일간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훈 작가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고수, 박희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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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남한산성' 스틸컷


영화 '남한산성',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 돌파병자호란의 아픔을 그린 영화 '남한산성'이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 돌파하며 '추석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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