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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엄마 야노시호 '다리길이' 그대로 물려받은 7살 사랑이

이다래 기자 2017.10.05 12:03

인사이트Instagram 'appyhawaii'


[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모델 엄마인 야노시호의 늘씬한 몸매를 빼닮은 추사랑의 최근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청난 7살 사랑이 기럭지'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몽골 생활을 마친 추사랑이 최근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 건 어마어마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사랑이의 '다리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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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appyhawaii'


주황색 수영복으로 귀여움을 물씬 드러낸 그는 벌써부터 모델 엄마인 야노시호의 비주얼을 빼닮아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물속에서 또래 친구들과 물장난을 하는 모습을 영락없는 7살 꼬마였지만, 우월한 신체 비율은 숨길 수 없는 유전자의 힘을 발휘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랑이의 충격적인(?) 비주얼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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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appyhawaii'


누리꾼들은 "엄마 유전자 어디 안 갔다", "세상 귀여움 혼자 다 하더니 진짜 훅 큰다", "배에 복근도 있는 것 같다", "역시 타고나야 된다" 등의 댓글을 이어갔다.


한편 추사랑 가족은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슴 뭉클한 몽골 생활을 체험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엄마인 야노시호는 방송에서 외동으로 자라 가끔 배려심 없는 모습을 보이는 추사랑에게 적절한 훈육법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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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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