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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에 연인과 드라이브 다녀오기 좋은 안성 코스모스밭

황기현 기자 2017.10.04 13:19

인사이트instagram 'dooa_dmire'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연인과 가면 '인생샷'을 촬영할 수 있는 코스모스밭이 화제다.


지난달 22일부터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안성 팜랜드'에서는 '안성 코스목동축제'가 열리고 있다.


코스모스는 가을이면 어느 곳에서나 흔히 만날 수 있는 꽃이지만 이 곳에서는 그야말로 '인생' 코스모스밭을 만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안성팜랜드


실제로 안성 팜랜드에 활짝 피어있는 코스모스는 무려 1억 송이이며 밭의 면적만 해도 2만 평 규모다.


이처럼 동서남북이 모두 코스모스로 뒤덮여 있어 어느 위치에서 사진을 찍어도 역대급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안성팜랜드


특히 이곳에서는 승마 체험은 물론 가벼운 놀이기구도 즐길 수 있어 데이트 코스로 딱이라는 평도 받고 있다.


안성 팜랜드를 찾은 시민들 또한 후기에서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풍경이 펼쳐진다"거나 "인생샷을 찍으려면 꼭 가야 하는 곳"이라며 극찬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입장료는 성인 1만 2천원, 소인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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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 = 안성팜랜드


'주황빛' 코스모스가 전역에 깔린 '올림픽공원'의 황홀한 정경 8선선한 가을 데이트를 즐기며 '인생샷' 남기기에 제격인 코스모스 언덕이 화제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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