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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1마리를 단돈 '5천원'에 먹을 수 있는 '혜자甲' 서울 통닭집

김소영 기자 2017.10.03 16:05

인사이트KBS 2TV '생생정보'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단돈 5천원만 내면 통닭 한 마리를 먹을 수 있는 착한 가격의 치킨 가게가 눈길을 끈다.


최근 KBS 2TV '생생정보'의 '초저가의 비밀' 코너에서는 5천원짜리 치킨 맛집으로 유명한 가게 '통통닭'이 소개됐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저렴한 가격의 치킨집 '통통닭'은 단돈 5천원에 치킨 한 마리를 맛볼 수 있다.


게다가 치킨 두 마리에 8천원, 세 마리를 주문하면 1만 1천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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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2TV '생생정보'


치킨을 많이 주문할수록 가격이 더 내려가는 '통통닭'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국내산 생닭만을 이용해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다.


하루에 닭 150여 마리를 판매한다는 '통통닭'은 튀김옷도 남다르다.


이곳의 튀김옷은 뽕잎 가루, 녹차 가루, 마늘 가루, 카레 가루 등 각종 천연 조미료들이 들어간다.


인사이트KBS 2TV '생생정보'


또한 화이트 와인으로 닭을 숙성시키고 매일 교체하는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낸다.


덕분에 닭 특유의 잡내가 전혀 없어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치킨 '맛집'으로도 소문이 자자하다.


한편 '통통닭'은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치킨 외에 양념, 치킨무 등은 추가로 구매해야 하며 배달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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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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