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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 블랙 원피스로 '리즈 미모' 갱신한 블랙핑크 제니

김소영 기자 2017.10.03 15:09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감탄이 절로 나오는 '개미허리' 비주얼로 역대급 미모를 갱신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팬덤스쿨 2017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몸에 밀착되는 미니 블랙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얼마 전 염색한 검은색 긴 생머리를 하고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제니는 도도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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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제니가 선보인 밀착된 원피스 패션은 평소 팬들의 주목을 받았던 가느다란 허리라인을 부각시켰다.


몸에 밀착된 옷 덕분에 제니의 부러질듯한 개미허리가 더욱 돋보였다.


여기에 더해 커다란 링 귀걸이와 화려한 목걸이가 더욱 제니의 비주얼을 빛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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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 중 제니는 시종일관 시크한 매력을 풍겼다.


하지만 무대 인사를 하러 나와서는 여느 소녀와 다름없이 밝고 귀여운 웃음을 지어 보이며 반전 매력을 선사하기도 했다.


제니의 성숙한 패션을 본 누리꾼들은 "제니는 안 어울리는 게 없다", "몸매가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팬덤스쿨 2017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블랙핑크를 비롯해 워너원, 레드벨벳, 위너, 트와이스 등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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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 절로 나오는 '개미허리' 블랙핑크 제니 레전드 직캠 (영상)블랙핑크 제니가 감탄이 절로 나오는 '개미허리'로 또 한 번 레전드 직캠을 갱신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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