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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싹둑' 자르고 리즈 미모 갱신한 강균성 (사진 12장)

김소영 기자 2017.10.01 21:56

인사이트Instagram 'noel_kyunsung'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어깨까지 떨어지는 찰랑거리는 단발머리가 매력적이던 강균성이 머리를 짧게 잘랐다.


최근 가수 강균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게 자른 머리를 하고 해외여행을 하는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화제가 된 것은 다름 아닌 강균성의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


사진 속 강균성은 긴 머리를 전부 잘라내고 180도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MBC '섹션TV 연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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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noel_kyunsung'


머리를 잘라내자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도드라지는 강균성은 이전에 비해 훨씬 더 잘생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게다가 조막만 한 얼굴에 8등신 비율인 강균성은 사진마다 패션모델 같은 포스를 풍기기까지 한다.


평소 단발머리 때문에 '애봉이' 닮은 꼴로 불리는 수모(?)를 겪기도 했던 강균성.


그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에 누리꾼들은 "미모가 리즈를 갱신했다", "강균성 머리 기르지 못하게 해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균성은 현재 새 앨범을 준비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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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noel_kyunsung'


'혼전순결' 자신없다는 강균성 위로하는 세븐강균성이 과거 '혼전순결'에 대해 고충을 드러내자 세븐이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위화감 전혀 없이 자연스러운 강균성·박나래의 '얼굴 바꾸기'가수 강균성과 개그우먼 박나래의 얼굴이 뒤바뀐 사진이 화제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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