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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당일 아침 '5km' 뛰고 식장에 들어간 '임신 7개월' 이시영 웨딩화보

김소영 기자 2017.10.01 07:33

인사이트카마스튜디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결혼식 당일 아침까지 러닝을 하고 결혼식을 치르며 화제를 낳은 연예계 대표 스포츠 마니아 이시영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이시영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을 하루 앞둔 29일 이시영은 웨딩 화보를 대중에 먼저 선보였다.


화보 속 이시영은 화려한 웨딩드레스와 단아한 한복 모두 우아하게 소화해낸 모습이다.


인사이트카마스튜디오 


이시영과 예비 신랑 조승현 씨의 모습이 영락없는 선남선녀여서 미소를 자아낸다.


그녀의 예비 신랑은 '영천 영화'와 '샐러드 영'을 운영하는 사업가다.


9살 차이인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약 1년여간 교제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었다.


인사이트카마스튜디오 


한편 이시영은 결혼식 당일까지 남다른 운동 사랑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닝 중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 찍어 공개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임신 7개월 차인데다 결혼식 당일임에도 약 5km 정도를 달린 상태여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인사이트카마스튜디오 


인사이트Instagram 'leesiyoung38'


'임신 6개월' 몸으로 마라톤 끝까지 완주한 '예비 엄마' 이시영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배우 이시영이 하프마라톤을 완주해 화제를 끌고 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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