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성관계할 때 남자가 '오르가슴' 느끼기 쉬운 부위 6곳

김소영 기자 2017.10.02 16:07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남성은 오직 '삽입'을 통해서만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을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남성 역시 여성처럼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오르가슴을 느낀다.


여기 남성들이 애무를 받으면 '절정'에 오르기 쉬운 신체 부위를 공개한다.


참고로 아래의 순위는 해외의 연예사이트에서 약 7천명의 남성을 상대로 조사한  신빙성 있는 결과이니 연인과 관계를 가질 때 참고해보자.


1. 성기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모두가 알다시피 성기는 남자에게 있어 가장 민감한 부위다.


무려 21%의 남성이 성기를 통해 가장 많은 오르가슴을 느낀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21%를 제외한 79%의 남성은 다른 신체 부위에서 더 많은 오르가슴을 느낀다는 뜻이기도 하다.


2. 턱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성기에 이어 두 번째로 남성들이 민감한 곳은 의외로 턱이었다.


하반신과 가깝지 않지만 13%의 남성이 턱을 애무 받을 때 가장 많이 느낀다고 대답했다.


3. 목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턱에 이어 남성들이 민감한 부위로 꼽은 곳은 바로 목.


12%의 남성은 목을 애무 받을 때 오르가슴을 많이 느낀다며 자기 경험을 늘어놓았다.


4. 아랫배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약 11%의 남성이 배 중에서도 성기와 가까운 아랫배가 가장 절정에 오르기 쉽다고 말했다.


100명 중 11명의 남성은 성기보다 아랫배에서 더 많은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이다.


5. 허벅지 안쪽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성기와 가까운 허벅지 안쪽은 약 10%의 남성이 가장 예민한 부위라고 꼽았다.


허벅지 안쪽살은 외부와의 접촉이 없어 대체로 민감한 부위다.


6. 엉덩이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엉덩이는 8%의 남성들이 예민한 부위로 꼽았다.


성기와 가깝지만 100명의 남성 중 단 8명만이 엉덩이 애무를 좋아했다.


"'향수' 뿌리고 성관계 하면 '오르가즘' 더 잘 느낀다"여성들이 오르가즘을 느끼는 데 중요한 요소엔 '좋은 냄새'가 포함된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News for you

성관계할 때 남자가 '오르가슴' 느끼기 쉬운 부위 6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