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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다 못쓰고 쟁여둔 '레드' 립스틱으로 '다크서클' 가리는 꿀팁

김나영 기자 2017.09.25 18:31

인사이트Facebook '이니스프리'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최근 가수 선미가 "다크서클엔 '붉은톤' 컨실러를 사용하는 게 좋다"는 꿀팁을 알린 가운데 이번에는 '레드 립스틱' 활용법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집에 다 못 쓰고 남은 레드 립스틱을 활용해 칙칙한 다크서클을 지워버리는 비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니스프리는 "레드 립스틱, 어디까지 써봤니?"라는 테마로 입술이 아닌 다른 곳에 립스틱을 활용할 수 있는 '꿀팁'을 전했다.


먼저 "하늘 아래 같은 색은 없다"며 충동구매한 제품들 중 레드 색상의 립스틱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자.


인사이트Facebook '이니스프리'


거의 다 써가지만 버리기 아까운 립스틱이나 얼굴에 어울리지 않아 다 쓰지 못하고 쟁여뒀던 립스틱도 붉은 계열이라면 활용이 가능하다.


집에 묵혀뒀던 레드 립스틱을 찾았다면 먼저 다크서클이 심한 부분에 립스틱을 소량으로 발라 준다.


이어 립스틱이 뭉치지 않도록 브러시로 잘 펴 발라 준 뒤 컨실러를 사용해 얼굴 톤을 맞춰주면 끝이다.


인사이트Facebook '이니스프리'


'5초'도 걸리지 않는 간단한 방법이지만 다크서클의 푸르스름함은 완벽하게 커버해 준다고 하니 평소 다크서클 때문에 고민이었다면 이 팁을 활용하길 바란다.


해당 꿀팁을 접한 누리꾼들은 "붉은톤 컨실러 사려했는데 안쓰는 립스틱부터 찾아봐야겠다", "대박 집에서 한 번 해 봐야지", "헐 이거 실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레드 립스틱'으로 과즙미 터지는 치크를 만드는 꿀팁도 함께 선보여 코덕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



"다크서클엔 '붉은톤'"···선미가 공개한 메이크업 꿀팁 (영상)신곡 '가시나'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선미가 자신만의 출근길 메이크업 방법을 공개했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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