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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지호 가을운동회 참석했다가 '줄다리기' 선수로 나선 아빠 유재석

장영훈 기자 2017.09.25 17:56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국민MC 유재석이 아들 지호의 가을 운동회 참석했다가 줄다리기 선수로 나선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주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들 지호가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 가을맞이 운동회에 참석한 유재석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청바지 차림에 모자를 눌러 쓰고 여느 학부모들처럼 운동회에 참여하고 있는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유재석은 다른 학부모들과 함께 줄다리기 선수로 나서는가 하면 아들의 모습을 휴대폰에 담기 바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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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뒷짐을 지고 경기에 출전한 아들의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는 등 아들 바보다운 면모를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지난 2008년 나경은 MBC 전 아나운서와 결혼한 유재석은 슬하에 아들 유지호 군을 두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지호는 내가 연예인이라는 건 알지만 그런 걸 나가서 얘기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호는 원래 TV를 잘 안 봐서 아빠가 얼마나 유명한지 모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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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아들 지호, 밖에서 내 얘기 잘 안한다"국민 MC 유재석이 아들 유지호가 평소 자신의 얘기를 잘 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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