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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아빠' 다니엘 헤니의 남다른 반려견 사랑법 (사진 20장)

박초하 기자 2017.09.25 13:16

인사이트Instagram 'danielhenneyofficial'


[인사이트] 박초하 기자 = 배우 다니엘 헤니가 애완견 망고를 향한 꿀 떨어지는 '부성애'로 시선을 모았다. 


미국 LA 거주 중인 다니엘 헤니는 촬영 스케줄 외 시간은 항상 망고와 함께한다.


10년 전 한국에서 입양한 망고는 올해 14살 골든래트리버로 노견에 해당하는데 그래서인지 다니엘 헤니의 망고에 대한 사랑은 더욱 깊고 남다르다. 


딸처럼 여긴다는 '망고 사랑'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danielhenneyofficial'


당시 다니엘 헤니는 "망고가 한국에서만 오래 살아 영어를 못한다"며 여의도 출신인 망고와 한국말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틈만 나면 애정 표현을 하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그의 SNS에는 온통 망고와의 꿀 떨어지는 일상으로 가득하다는데 사진으로 그의 남다른 망고 사랑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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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danielhenneyofficial'


반려견 '망고'와 산책 나온 다니엘헤니의 화보 같은 일상샷배우 다니엘 헤니가 자신의 반려견 망고와 함께한 화보 같은 일상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초하 기자 choh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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