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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 깡패'라고 난리난 아이폰8 '골드 피니시' 실물 사진

황규정 기자 2017.09.1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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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iJustine'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애플이 10주년을 맞아 아이폰X와 함께 아이폰8 시리즈를 출시한 가운데, 아이폰8 골드피니시가 핑크빛이 도는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로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애플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애플 본사에서 아이폰X와 함께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를 선보였다.


아이폰8 시리즈는 글래스 재질의 본체에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피니시 등 총 세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인사이트Youtube 'Чудо техники'


인사이트Youtube 'iJustine'


그중에서도 '골드 피니시' 컬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색감 깡패'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의 아이폰 골드 색상과 달리 아이폰8에 적용된 '골드 피니시' 색상은 은은한 핑크 컬러에 골드빛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색감을 자랑한다.


특히 후면이 글래스 재질로 바뀌면서 더욱 영롱하게 반짝이는 복숭아빛 컬러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Чудо техники'


인사이트Youtube 'CNET'


누리꾼들은 "색깔 진짜 잘 뺐다", "핑크로즈에 골드를 섞어 놓은 것 같다", "나오기만 하면 골드로 바로 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폰8과 아이폰8 플러스는 64GB 기준 각각 699달러, 799달러로 책정됐다.


한국은 1차, 2차 출시국에서 제외됐으며 3차 출시국 명단에 오를 경우 10월 중순께 사전 예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YouTube 'feberse'


10월 말 살 수 있는 '아이폰 8' 국내 가격은 100만원 안팎12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X가 국내에서 최고 14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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