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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노란' 해바라기가 끝없이 펼쳐지는 '해바라기 축제' 개막

김소영 기자 2017.09.1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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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의 향연을 만나볼 수 있는 아름다운 해바라기 축제가 개막을 알렸다.


지난 8일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 강주리에서는 '강주 해바라기 축제'를 개최했다.


강주 마을발전회에서 주최한 '강주 해바라기 축제'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인기 행사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축제 기간 내내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이 행사는 단돈 2천원의 입장료만 내면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환상적인 전경의 해바라기 공원을 마음껏 거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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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곳은 무려 4만 5000㎡의 크기를 자랑한다.


게다가 3백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피어있어 마치 동화 속에 온듯한 착각까지 일으킨다.


환상적인 비주얼 덕분에 아무 데서나 사진을 촬영해도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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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각종 공연과 체험행사, 무료 시식회 등을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도 많다.


현재 약 60~70%가량 개화가 진행된 '강주 해바라기 축제'는 오는 30일까지 지속된다.


한편 '강주 해바라기 축제'는 만 70세 이상과 미취학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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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노란' 해바라기가 끝없이 펼쳐지는 대전 '해바라기 꽃길'햇볕이 내리쬘수록 더욱 아름답게 피어 나는 '해바라기' 꽃이 만개해 절경을 이루고 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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