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하루 배송량 3천건" 쇼핑몰 대박나 연매출 '100억' 찍는 여배우 (영상)

장영훈 기자 2017.09.13 11:46

인사이트Instagram 'evajunie'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하루 쇼핑몰 배송량만 무려 3천건 이상으로 연매출 100억원을 벌어들이고 있는 여배우가 있다.


여기에 16살 연하 '몸짱 보디빌더' 이대우 선수와 달달한 열애 중에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게 만든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럭셔리, 잇셔리 특집! 품격 있는 그녀' 특집으로 배우 김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준희는 "요즘 너무 관심을 주시는데, 사실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며 "부끄럽다"고 자신의 열애에 쏠린 대중들의 관심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외모가 나의 이상형과 100% 일치하는 사람을 만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김준희는 또 "장거리 연애를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늘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는다"며 "최장으로 연락 안 한 시간이 40분"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앞서 김준희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사진을 올려 보디빌더 이대우 선수와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1세대 연예인 쇼핑몰 CEO'로도 유명한 김준희는 이날 하루 배송량만 3천여건, 하루 매출 1억 5천만원을 찍는다고도 밝혔다.


사업을 위해 다른 연예 활동을 하지 않았다고 밝힌 김준희는 올해로 12년차에 접어든 쇼핑몰 CEO이기도 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김준희는 "연기 등 다른 부분에 욕심을 같이 냈다면 쇼핑몰 문을 닫았을 것 같다"며 "고정적으로 방송 활동하면 롱런 못할 거라는 생각에 과감히 방송 활동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박소현이 "배송량이 하루에 3천 건이 넘은 적 있다고?"라고 묻자 김준희는 "객단가라고 한 사람이 구매하는 평균 가격을 내면 대략 5~6만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계산하면 하루 매출이 1억 5천만원인 것"이라고 말해 MC 김숙과 박나래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준희는 "매일 그렇게 나가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고 MC 박나래는 "그러면 우리끼리 이야기 좀 해자. 연매출은 얼마나 되냐?"고 물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옆에서 이를 듣고 있던 MC 김숙은 "무조건 연매출이 100억원은 넘네요?"라고 물었고 김준희는 "작년에 100억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 밖에 김준희는 16살 연하인 남자친구 이대우 선수와 교제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김준희는 "누나 동생으로 연락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내가 남친 해도 됩니까' 하더라"며 "나이도 많고, 공개가 됐을 때 모든 질타를 우리가 받을 수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그런 게 뭐가 중요하냐.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하더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Naver TV '비디오스타'


16살 연하 '몸짱 보디빌더'와 달달한 열애 중인 42살 여배우방송인 김준희가 16살 연하 보디빌더 이대우 선수와의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News for you

"하루 배송량 3천건" 쇼핑몰 대박나 연매출 '100억' 찍는 여배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