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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썼을 뿐인데 '섹시미'로 여심 사로잡은 '구해줘' 우도환 (사진 8장)

장영훈 기자 2017.09.13 10:54

인사이트OCN '구해줘'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구해줘' 우도환이 짝사랑 서예지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잠입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OCN '구해줘'에서는 사이비 종교 구선원을 무너뜨릴 수 있는 물증을 찾기 위해 직접 제조실에 잠입한 석동철(우도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석동철은 신도로 위장해 잠입한 기자 홍소린(전여빈)으로부터 제조실에 잠입해 약물관리대장 또는 진료기록부 등 증거물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석동철은 짝사랑 임상미(서예지)를 위해 어둠을 뚫고 제조실 잠입에 성공해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보여 앞으로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게 만들었다.


인사이트OCN '구해줘'


극중에서 우도환은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 납치돼 영모로 선택받아 위기에 빠진 짝사랑 서예지를 구해내기 위해 직접 신도로 위장해 잠입한 상태.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잠입하기 위해 우도환은 검은 뿔테 안경에 무거운 백팩 차림으로 어리숙한 모범 대학생으로 변장했다.


안경을 쓰기 전 상남자다운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면 안경을 쓰고 난 뒤에는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한편 우도환은 짝사랑 서예지를 구하고 구선원을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 사이비 스릴러물 '구해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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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CN '구해줘'


Naver TV '구해줘'


구마의식으로 신자들 현혹시키는 '구해줘' 속 사이비 종교의 소름 끼친 실체 (영상)'구해줘' 우도환이 가짜 구마의식으로 신자들을 현혹시켜 세뇌하는 사이비 종교 교주 조성하 모습에 인상을 찌푸렸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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