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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팬들 야구장으로 모이게 만드는 '비주얼 甲' 치어리더 6명

홍지현 기자 2017.09.14 14:49

인사이트(좌) Instagram 'mong2_mom' (우) instagram 'seo_hsss'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역대급 미모'를 자랑하는 치어리더가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은 경기 관람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 정도로 '꽃미모'를 자랑할 뿐 아니라 에너지 넘치는 응원을 선보여 야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응원가를 부르도록 유도하고 준비한 안무를 추면서 덩달아 관객들의 흥을 돋우는 치어리더.


야구에 관심 없는 남성들까지 야구장으로 발길 돌리게 만드는 '비주얼 甲' 치어리더들을 모아봤다.


1. 두산베어스 서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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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eo_hsss'


1994년생으로 올해 23살인 서현숙은 두산 베어스와 프로축구 FC서울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경력 2년 차의 신인임에도 FC서울, 두산 팬은 물론 타 팀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 넥센 히어로즈 안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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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wlgus2qh'


1997년생으로 올해 만 19살인 안지현은 청초한 외모에 늘씬한 몸매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설현 닮은 치어리더'나 '제2의 박기량'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한 그녀는 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3. 롯데 자이언츠 박기량


인사이트캡션


인사이트Instagram 'mong2_mom'


지난 2009년부터 롯데 자이언츠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박기량은 큰 키와 늘씬한 8등신의 몸매로 롯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과거 치어리더 순위를 매기는 한 설문조사 결과 1위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4. 두산베어스 이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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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nakkkyung'


2015년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나경은 현재 FC 서울, 아산 우리은행 위비, GS칼텍스 서울 KIXX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야구장의 신민아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야구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5. 한화 이글스 이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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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he__0709'


올해로 20살인 이하은은 뽀얀 피부와 귀여운 볼살로 풋풋한 외모를 자랑한다.


하연수와 아이유 닮은꼴로 한화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6. 기아 타이거즈 김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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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1989년생으로 올해 29살인 김맑음은 활발한 성격과 함께 소녀시대 '수영'을 닮은꼴로 광주 야구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4년 프로배구팀 한국전력 빅스톰 등의 경기를 통해 데뷔한 그녀는 올해로 벌써 경력 4년 차의 '프로' 치어리더다.


너무 예뻐 '뉴스' 몰입도 방해한다는 연예인 닮은꼴 아나운서 5명매력적인 외모와 더불어 능력까지 겸비한 연예인 닮은꼴 아나운서들을 소개한다. 각 잡힌 정장을 벗어던진 이들의 일상 모습은 어떨까?


홍지현 기자 jhedito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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