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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닭꼬치 35개+염통 21개'…역대급 먹방 선보인 밴쯔 (영상)

김소영 기자 2017.09.10 18:10

인사이트YouTube '밴쯔'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유튜버 밴쯔가 엄청난 양의 닭꼬치와 염통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밴쯔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밴쯔 2년 만에 길거리 닭꼬치 먹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밴쯔는 한눈에 보기에도 엄청난 양을 자랑하는 닭꼬치 35개와 염통 21개를 쌓아놓고 먹방을 시작했다.


"오늘은 왜 닭꼬치를 먹느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밴쯔는 "의식의 흐름대로 먹을 뿐"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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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밴쯔'


이날 밴쯔는 느끼함을 잡아줄 치킨무와 함께 닭꼬치를 차근차근 해치워나갔다.


그는 상대적으로 덜 매운 닭꼬치를 먹을 때는 연신 "맛있다"를 연발해 보는 이들도 행복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매운 맛 닭꼬치와 폭탄 맛 닭꼬치를 먹을 때는 너무 매워서 탄성을 내지르며 혀의 고통을 호소했다.


이에 한 시청자가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매운 기가 가신다"고 조언하자 밴쯔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끝내 매운 닭꼬치를 그대로 먹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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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밴쯔'


밴쯔는 단 1시간만에 닭꼬치와 염통 46개를 모두 해치워 대체불가한 '먹방 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보고 있자면 자연스레 군침이 도는 밴쯔의 먹방은 현재 조회수 58만 회를 넘기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밴쯔의 닭꼬치 먹방을 본 누리꾼들은 "역대급 먹방이 나왔다", "이거 보니까 '혼술'하고 싶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밴쯔'


YouTube '밴쯔'


맘스터치 신메뉴 '불싸이버거' 먹은 '먹짱' 밴쯔의 리얼 후기먹방 BJ 밴쯔가 맘스터치의 신메뉴 '불싸이버거'를 먹고 솔직한 시식 평을 남겼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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