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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 경기장에 남성팬 끌어 모은다는 배구 '통역사'

황기현 기자 2017.09.07 12:25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아이돌 못지않은 외모로 남자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여자 배구팀 통역사가 화제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 배구 통역사'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의 주인공은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소속의 스포츠 통역사 최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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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작은 얼굴 안에 오밀조밀 자리 잡은 또렷한 이목구비는 한눈에도 미인이라는 느낌을 준다.


특히 크고 맑은 눈은 바라보는 사람을 '심쿵'하게 하기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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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각에서는 그녀가 그룹 '레인보우' 소속 가수 고우리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대학에서 체육학을 전공한 최 통역사는 스포츠와 관련된 구직활동 중 자연스럽게 통역사의 길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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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진심 예쁘시다", "배우 불러온 건 줄 알았다", "존예존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지 닮은꼴로 인기 끌고 있는 카자흐스탄 배구선수 일상 (사진)막 찍어도 화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외국 여자 배구선수의 청순 미모가 화제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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