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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댕댕이'를 위한 부위별 마사지 방법 8

배다현 기자 2017.09.04 11:07

인사이트gettyimagesbank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5분만 투자하면 우리 집 댕댕이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마사지 방법이 소개됐다. 


최근 반려견 전문 매체 모던 도그 매거진에서는 강아지의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부위별 마사지 법을 소개했다. 


강아지를 위한 마사지는 사람의 근육을 풀듯 세게 주무르는 것이 아니라 부드럽게 만져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힘들이지 않고 따라 할 수 있다. 


잠깐만 짬을 내 아래 소개될 마사지를 시도해보자. 


당신의 다정한 손길에 강아지는 무한한 행복을 느낄 것이다. 


1. 양쪽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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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귀 주변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면 강아지들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해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전체적인 피로를 풀어주고 에너지를 돋우게 할 수 있다.


2. 얼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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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얼굴 주변을 마사지해주면 신경계와 위가 튼튼해지는 효과가 있다.


특히 눈 주변은 방광, 담낭 등과 관련이 있으므로 자주 문질러 주는 것이 건강에 좋다.


3.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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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슴처럼 강아지의 가슴 역시 중요한 신체 기능들이 밀집돼 있다.


이 부위를 마사지해주면 심장과 혈압 문제에 전반적으로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4. 배(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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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을 자주 겪는 강아지들에게는 필수다.


배 마사지는 장기적으로 강아지의 가스와 불필요한 팽만감을 줄여주는 데에 도움이 된다.


5. 등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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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과잉 행동을 보이는 강아지들은 등을 전체적으로 쓰다듬어 주면 진정 효과가 나타난다.


이는 위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며 반려인과의 친밀감도 상승시켜준다. 


6. 앞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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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량이 많건 적건 강아지들에게 다리는 모든 신체 활동의 중심이다.


다리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관절 건강에도 좋으며 특히 팔꿈치 뒤쪽은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자주 만져주는 것이 좋다.



7. 뒷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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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리와 비슷하게 뒷다리 마사지도 신체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뒷다리 위와 골반 주변을 마사지할 경우, 수면과 소화 측면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8. 발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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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발처럼 강아지의 발바닥 역시 신체 여러 곳과 연결돼 있어 해당 부위를 마사지하는 것은 신체 전반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발바닥을 마사지해주면 강아지와의 신뢰를 쌓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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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현 기자 dah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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