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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보다 더 연예인 같았던 '꽃미남' 미대 오빠 화보 (사진)

최지영 기자 2017.08.29 19:31

인사이트Facebook '데상트'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만화가 기안84의 꽃미남 후배로 출연해 여심을 사로잡았던 김충재의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28일 스포츠 의류브랜드 데상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스포티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김충재의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여기에 "한남동 김충재", "또 나는 러너다"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세련된 도시 남자의 면모가 한껏 느껴진다. 


인사이트Facebook '데상트'


공개된 사진 속 길쭉길쭉한 몸매가 돋보이는 김충재가 짙은 남색 트레이닝 복을 입고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머리칼이 그의 꽃미모를 한층 더 부각시키는 듯하다. 


인사이트Facebook '데상트'


또 다른 사진 속 흰색 후드 집업과 검은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김충재는 정면을 바라보면서 카리스마를 표출하고 있다.


땀을 흘리며 조깅하고 있는 모습조차 훈훈함이 묻어나는 그는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인사이트Facebook '데상트'


한편 김충재는 지난 6월 MBC '나혼자산다'에 기안84의 후배로 출연해 연예인 같은 조각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미대 오빠'라는 호칭을 얻으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충재는 "너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분이 얼떨떨하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기안84 보다 더 연예인 같은 '완전체 꽃미남' 미대 오빠기안84의 후배인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 씨의 훈훈한 외모가 화제다.


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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