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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볼륨UP' 남자는 '태평양 가슴' 만들어주는 '3분' 운동법

배다현 기자 2017.08.29 17:27

인사이트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밴드를 사용한 한 가지 동작으로 여성과 남성이 모두 효과를 볼 수 있는 가슴 운동법이 화제다. 


온스타일 '마이보디가드'을 통해 소개된 이 운동법은 밴드를 이용해 전신 웨이브를 하는 운동으로 여성들은 볼륨 업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남성들은 넓은 가슴 근육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가슴뿐만 아니라 날개살, 등살, 겨드랑이 군살을 없애는 등 상체 전반에 효과가 있다. 


여성과 남성의 동작이 같으나 팔다리를 벌리는 넓이에 차이가 있으니 자세를 구분해야 한다. 


※ 여성


1. 밴드의 2번과 7번 부분을 잡는다. (자신에게 맞는 밴드 간격으로 조절 가능)


인사이트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2. 팔을 편채로 고정하고 무릎을 접는다. 


인사이트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3. 얼굴-가슴-배 순서로 양팔 사이로 '스캔을 뜨는' 기분으로 움직인다.


인사이트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4. 엉덩이부터 시작해 상체를 뒤로 빼며 제자리로 돌아온다. 


인사이트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 남성


1. 밴드의 2번과 7번 부분을 잡는다. (자신에게 맞는 밴드 간격으로 조절 가능)


인사이트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2. 무릎을 펴서 다리 사이를 넓게 벌리고 팔 역시 넓게 벌린다. 


인사이트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3. 얼굴이 아닌 '정수리'부터 팔 사이로 밀어넣으며 웨이브 한다.


인사이트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4. 엉덩이부터 시작해 상체를 뒤로 빼며 제자리로 돌아온다. 


인사이트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웨이브 시 들어갈 때는 가슴 근육을, 나갈 때는 등 근육을 사용한다는 점을 염두하고 해당 부위에 집중해 운동하면 좋다. 


인사이트


Naver TV '마이보디가드'


배다현 기자 dah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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