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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서 처음 만난 박나래에 250만 원짜리 명품 '펜디' 선물한 태양

박초하 기자 2017.08.26 11:09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박초하 기자 =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태양이 MC들에게 통 큰 선물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빅뱅 멤버 태양이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전했다. 


이날 태양은 방송을 마치며 MC들 각자에게 선물 상자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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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MC 중 가장 큰 상자를 받은 기안 84는 "'나혼자 산다'를 정말 잘한 것 같다"고 환하게 웃었다. 

 

한혜진은 귀여운 화장품 파우치를 받았고, 박나래 역시 가죽 파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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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자신의 선물을 확인한 박나래는 화들짝 놀라며 "부담스럽다"고 말하면서도 선물상자를 손에서 놓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자칭 패셔니스타 전현무에게는 반팔 티셔츠를, 기안은 시크한 후드 티셔츠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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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태양의 선물이 화젯거리가 됐다. 


태양의 선물은 명품 브랜드 '펜디'의 제품들이었기 때문.


이날 태양이 '나혼자 산다' MC들에게 건넨 선물들은 태양과 펜디가 콜라보한 제품들로 모두 수십에서 수백만 원대인 것으로 밝혀져 시선을 모았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나 혼자 산다'서 태양이 동생 대성 태우려고 운전한 차량 가격 (영상)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MBC '나혼자산다'에서 '럭셔리' 싱글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다.


박초하 기자 choh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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