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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온몸 털 쭈뼛 서는 사이비 종교 스릴러 '구해줘' (영상)

장영훈 기자 2017.08.25 23:45

인사이트OCN '구해줘'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그야말로 충격이다. 사이비 종교 스릴러물 '구해줘'가 온몸의 털이 쭈뼛 설 정도로 충격적인 예고편을 공개해 안방극장을 오싹하게 한다.


25일 OCN '구해줘' 제작진은 이면에 숨겨져 있는 사이비 종교 구선원의 끔찍한 모습이 담긴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무지군으로 이사온 임상미(서예지) 가족들에게 사이비 종교 구선원의 검은 그림자가 드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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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CN '구해줘'


앞서 학교 폭력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쌍둥이 오빠 장례를 치른 뒤 슬픔에 빠진 아빠와 엄마는 어느 순간 구선원에 미치기 시작했다.


희대 악역 구선원의 총무 조완태(조재윤)과 집사 강은실(박지영)은 사이비 종교 속으로 임상미를 끌어 들이려고 한다.


공포에 휩싸인 임상미와 사이비 종교에 미쳐 버려 주체하지 못하는 아빠 임주호(정해균)의 모습은 공포의 도가니에 빠져들게 한다.


과연 임상미는 사이비 종교에 미친 가족들을 구해내 사랑하는 사람들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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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CN '구해줘'


한편 본격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렸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우리 사회의 그늘진 민낯을 과감히 비춰줄 사이비 스릴러와 사회 고발극을 담아낼 '구해줘'.


과연 이 시대에 경종을 울리며 또 한번 안방극장에 공포와 충격의 도가니로 빠뜨리게 만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옥택연, 서예지, 조성하, 우도환이 출연하는 OCN '구해줘'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인사이트OCN '구해줘'


Naver TV '구해줘'


'구해줘'로 재조명된 사이비 종교 집단 자살 사건의 전말 6지난 1987년 사이비 종교의 신도 32명이 집단 자살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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