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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랙 의상 입고 치명적인 '섹시 눈빛'으로 여심 사로잡은 우도환

장영훈 기자 2017.08.2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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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배우 우도환이 올블랙 의상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치명적 섹시 눈빛으로 여심을 사라잡고 있다.


패션잡지 엘르는 최근 사이비 종교 스릴러물 OCN '구해줘'에서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석동철 역으로 여심을 뒤흔든 배우 우도환과 진행된 화보 인터뷰를 공개했다.


1992년생으로 올해 26살인 우도환은 우정에 상처 받은 열일곱 소년 석동철 역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우도환은 "예전부터 교복 연기, 츤데레 캐릭터, 액션 연기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며 "'구해줘'를 통해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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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지금 연기하고 있는 캐릭터에는 내가 배우로서 하고 싶은 것 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보여줄 수 있는 모습도 다 담겨 있다"고 연기 철학을 밝혔다.


우도환은 또 "내 좌우명이 '실패해도 괜찮으니 후회 없이 살자'였다"며 "그런데 '구해줘'를 촬영하면서 '다 같이 행복하자'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이 작품을 통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첫 주연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도환이 출연 중인 OCN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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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OCN '구해줘'


머리 잡힌 채 끌려가는 여성 구하는 '구해줘' 우도환의 카리스마 (영상)'구해줘' 우도환이 머리 잡혀 강제로 끌려가는 여성을 보고 한숨에 달려가 구하는 상남자 모습을 보였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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