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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기 전 미용실에서 도전 해봐야 할 '펌' 스타일 4

이다래 기자 2017.08.27 10:44

인사이트chahong academy


[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가을을 맞아 '펌'을 하기 위해 미용실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이맘때쯤 여성들은 브라운 컬러에 굵은 펌으로 '가을 여성' 분위기를 물씬 풍기곤 한다.


'펌'을 하면 여성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얻음과 동시에 아침에 고데기로 머리 모양을 잡기 위해 애써야 하는 수고로움도 덜 수 있다.


유명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올가을 트렌드 '펌' 스타일을 공개했다. 올해는 한 듯 안 한듯한 굵은 웨이브 스타일이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1. 타미펌 (Tammy Perm)


미디움헤어에 자유분방한 볼륨감으로 감각적인 헤어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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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아펌 (Lea Perm)


베이직한 긴머리 웨이브로 인형같은 비주얼을 드러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처피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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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레인펌 (Rain Perm)


이름 그대로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웨이브로 포인트를 준다. 레아펌에 비해 파마를 한 듯 안 한듯한 내추럴함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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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앨리스펌 (Alice Perm)


무게감있는 커트와 C컬펌으로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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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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