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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정크랫과 로드호그의 고향 '쓰레기촌' 공개 (영상)

김지현 기자 2017.08.22 16:23

인사이트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오버워치'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인기 슈팅 게임 '오버워치'가 신규 호위 전장 '쓰레기촌'을 공개했다.


오버워치는 지난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시 기지:지브롤터, 도라도, 66번 국도에 이은 네 번째 호위 전장 '쓰레기촌'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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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오버워치'


호주 오지에 위치한 '쓰레기촌'은 오버워치 속 2인조 악당이자 영웅인 정크랫과 로드호그의 고향이다.


파괴된 옴니움의 잔해로 건설된 이곳은 극악무도한 여왕이 지배하고 있으며 일명 쓰레기들이라고 알려진 무법 고철 수집가들이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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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오버워치'


이들은 옴니움에서 나오는 조금이라도 가치 있는 것들을 약탈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고철장에서 투사로 영예와 재물 그리고 생존을 위해 싸우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쓰레기촌'은 추후 '오버워치'에 정식 적용될 예정이며 신규 전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한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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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오버워치'


한편 블리자드는 이와 함께 이와 함께 쓰레기촌을 배경으로 한 정크랫과 로드호그 듀오의 대소동을 다룬 애니메이션 '쓰레기촌: 계획'을 공개했다.


3분 20초 길이의 이 영상을 통해 플레이어들은 쓰레기촌의 여왕에게 쫓겨난 로드호그와 정크랫이 다시 쓰레기촌으로 돌아가기 위해 세운 계획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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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오버워치'


YouTube 'Overwatch KR'


YouTube 'Overwatch KR'


김지현 기자 joh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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