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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 안녕"···올 가을 '단발병' 유발시키는 여자 연예인 6명

최지영 기자 2017.08.21 17:05

인사이트(좌) 슈에무라 / (우) 코스모폴리탄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계절이 바뀔 때마다 긴 머리를 고수해온 여성들은 시원하게 자른 단발로 이미지 변신을 꿈꾼다.


그러나 머리를 기르기 위해 그동안 참고 참았던 인내의 시간이 아까워 차마 자르지 못한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스타들의 단발 헤어스타일 때문에 잘 기르고 있던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싶어진다.


당장 미용실로 달려갈 것만 같은 '단발병'을 유발시킨 주범 여자 연예인 6명을 만나보자.


1. 고준희


인사이트엘르


단발 헤어스타일을 유행시키는 데 제일 먼저 생각나는 배우 고준희.


"고준희처럼 해주세요"라는 말이 미용실에서 항상 들릴 정도로 많은 여성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긴 머리를 했었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단발 아닌 고준희는 상상할 수 조차 없다.


인사이트보그


인사이트쎄씨


2. 박수진


인사이트하이컷


'단발 여신'으로 불리는 박수진. 그녀의 단발머리는 새하얗고 투명한 피부를 더욱 강조시킨다.


게다가 머리가 길었을 때보다 더 어려 보이는 그녀의 '동안 외모'가 한층 더 부각된다.


과즘미 뽐내는 박수진의 단발머리는 많은 여성에게 '단발병'을 유발시켰다.


인사이트하이컷


인사이트Instagram 'ssujining'


3. 아이유


인사이트Facebook 'iu.loen'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알바생으로 활약하고 있는 아이유의 단발머리가 많은 시청자의 마음을 훔쳤다.


특히 턱선까지 오는 똑 단발 스타일을 선보인 아이유. 마치 영화 '레옹'의 마틸다가 떠오른다.


긴 머리 시절 청순미 풍겼던 아이유는 머리만 잘랐는데 시크한 도시 여자 이미지 변신을 이뤘다.


인사이트페이브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Facebook 'iu.loen'


4. 박보영


인사이트YouTube 'JTBC Drama'


눈웃음이 매력적인 배우 박보영의 러블리한 단발 스타일은 그녀를 '뽀블리' 그 자체로 만들어 주는데 한목 단단히 했다.


어깨도 닿지 않는 길이의 단발에 파마를 한 박보영은 귀여운 강아지상 외모를 더욱 빛나게 해줬다.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속 단발머리 박보영 때문에 수많은 여성이 미용실로 달려갔다는 후문.


인사이트


인사이트JTBC '힘쎈여자 도봉순'


5. 한예슬


인사이트코스모폴리탄


충동적으로 자른 단발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한 한예슬.


최근 한예슬은 그동안 유지해온 긴 머리를 과감히 잘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머리가 없는 '칼단발'을 선보인 한예슬의 모습은 그녀의 특유의 섹시함과 도도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han_ye_seul_'


6. 신세경


인사이트코스모폴리탄


데뷔 때부터 줄곧 유지해온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신세경.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중단발을 레이어드 해 산뜻한 느낌을 살렸다.


단발머리로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신세경은 tvN '하백의 신부'에서 맹활약 중이다.


인사이트코스모폴리탄


인사이트Instagram 'sjkuksee'


"단발병 유발자"…'중단발'에도 꽃미모 발산하는 김세정김세정이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떠나며 긴 머리를 자르고도 특유의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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