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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오는 21일부터 제주행 항공권 '1만 4천원'

권순걸 기자 2017.08.18 15:12

인사이트visitjeju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국내 저가항공사 티웨이항공이 2017/18 메가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18일 티웨이항공은 홈페이지를 통해 올 가을부터 내년 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얼리버드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가 항공권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 모바일 웹, 모바일 앱을 통해 판매된다.


항공권 판매는 21일 제주행, 22일 일본행, 23일 중국·동남아행, 24일 대양주행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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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판매되는 제주행 항공편은 김포, 대구, 광주, 무안 공항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 4천원으로 동일하다.


일본행 항공권은 인천-후쿠오카·오사카행이 5만원으로 가장 저렴하고 도쿄(나리타), 오키나와, 삿포로 등으로 향하는 항공권도 5만 5천원에서 8만 8천원 사이에 판매된다.


25일에는 대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권이 판매된다. 후쿠오카행 4만원, 도쿄행 4만 5천원 등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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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탑승권 사용 기간은 10월 29일부터 2018년 3월 24일까지다.


티웨이항공 측은 이번 이벤트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도 15kg의 수하물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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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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