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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선배들과 달리 '연애·술·성형·문신·클럽' 금지인 블랙핑크

권길여 기자 2017.08.13 08:29

인사이트SBS '박진영의 파티피플'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YG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블랙핑크가 소속사에서 못하게 하고 있는 금기 사항에 대해 털어놓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에는 걸그룹 블랙핑크와 씨엔블루 정용화가 출연했다.


이날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의 금기 사항에 대해 "술과 담배, 클럽, 연애가 금지"라고 말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이어 "성형과 문신도 금기사항이다"라고 덧붙였다.


인사이트SBS '박진영의 파티피플'


JYP엔터테인먼트를 운영 중인 박진영은 생각보다 많은 금기 사항에 깜짝 놀랐다.


하지만 블랙핑크 멤버들은 "웬만한 것은 다 금기사항"이라며 해맑게 웃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사장님께 허락을 받은 상태면 괜찮다, 우리는 다 성인이니까..."라며 허락을 기다리고 있음을 간접 언급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GD는 다 했는데", "걸그룹이라 더 엄격한 것 같다", "성형 금지인건 찬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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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박진영의 파티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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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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