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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에 '사랑' 나오자 바로 이효리에 손하트 날리는 이상순

이하영 기자 2017.08.12 18:55

인사이트JTBC '효리네 민박'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무한 효리 사랑 이상순이 타로 카드로 다시 한번 사랑꾼임을 증명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집에 머물던 손님들이 체크아웃 전 선물을 나누는 시간이 그려진다. 


이날 체크아웃하는 손님 중 한 명은 효리네 민박에 머물렀던 모든 사람들에게 제주도를 관광하며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나눠줬다. 


인사이트JTBC '효리네 민박'


특히 그는 선물주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폴라로이드 사진에 여러 단어를 쓴 후 '타로 카드'처럼 만들어 한 명씩 뽑게했다. 


가장 먼저 카드 선택권을 쥔 이효리는 폴라로이드 사진 중에서 '용기'를 뽑았다. 


이에 손님들은 "민박집을 연 것이 큰 용기인 것 같다"고 말하며 이효리를 칭찬한다.


인사이트JTBC '효리네 민박'


뒤이어 이상순이 뽑은 카드에는 '사랑'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었다.


이에 이상순과 이효리는 능청스럽게 하트 가득한 눈빛을 교환하고 서로 손하트를 날리는 등 꿀 떨어지는 행동으로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반면 아이유는 예상치 못한 단어의 카드를 뽑아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타로 카드 내용이 담긴 방송은 오는 13일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오후 8시 50분부터 방송된다.


인사이트Instagram 'jin_and_min'


이효리 죽으면 따라 죽겠다는 이상순의 진심 (영상)가수 이상순이 이효리가 죽으면 따라가겠다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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