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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피오한테 설렐 때 있다" 속마음 고백

심연주 기자 2017.08.12 09:58

인사이트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최근 방송에서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피오에 대해 산다라박이 속마음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는 산다라박, 피오, 조세호가 함께 홍대로 나들이를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 사람은 홍대의 한 타로 집을 방문했고 조세호는 피오와 산다라박의 궁합이 어떤지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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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전문가는 "피오가 누나를 오래 보고 싶어 하는 거 같다"라며 "이성적인 부분으로 느껴 응석을 부리기보다는 남자로 보이고 싶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산다라박도 피오를 챙겨주고 싶어 하는 거 같아 가까워지는 마음이 든다. 오래 볼 거 같다"라고 덧붙이자 피오는 산다라박을 보며 설레게 미소 지었다.


산다라박은 방송에서 "사실 피오가 9살이나 어린 동생이지만 설렐 때가 있는데 어떻게 행동해야 하냐"고 속마음을 고백했고 이에 김구라는 "한혜진과 김성용도 9살 차이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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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발칙한 동거


조세호 역시 "남녀 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좋은 거 아니냐"라고 덧붙였지만, 김구라는 "앞으로 조세호는 빠지는 것으로 해라"라고 말해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피오는 앞선 방송에서도 홍진영, 김신영 등 누나들에게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를 설레게 한 바 있다.


김구라, 오창석, 피오, 산다라박 등이 출연하는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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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차타고 마중 나온 산다라에 '심쿵'해 은근히 말 놓는 피오 (영상)자신을 위해 늦은 밤에도 차를 타고 마중 나온 산다라박에 피오가 '심쿵'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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