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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3천억원' 네이마르, 주말 경기서 PSG 데뷔한다

황기현 기자 2017.08.12 08:30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3천억원에 가까운 이적료로 파리 생제르맹(PSG)에 합류한 네이마르의 국제이적동의서가 드디어 발급됐다.


이에 따라 네이마르는 이번 주말부터 PSG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지난 11일(한국 시간) 프랑스 축구협회는 공식 SNS를 통해 "네이마르가 이적동의서를 발급받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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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2억 2,200만 유로(한화 약 3,005억원)라는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PSG에 합류한 네이마르는 지금까지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이적료 문제로 인해 이적동의서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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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스페인 매체 RAC1등의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의 이적료가 바르셀로나에 완벽히 지급되지 않아 이적동의서 발급이 늦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지난 11일 이적 약 1주일 만에 이적료가 완납됐다. 이에 대해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의 모든 이적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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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이마르는 오는 14일에 열리는 2017-18 리그앙 2라운드 갱강전에서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차기 축구의 神' 네이마르가 바르샤를 떠난 이유 5'브라질의 차기 축구 황제'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망(PSG) 이적을 확정했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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