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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에서 쇼핑몰 CEO가 된 스타 8인

박초하 기자 2017.08.13 09:56

인사이트(좌) 콘티커머스 홈페이지, (우) 쭈당당 홈페이지


[인사이트] 박초하 기자 = '패피'란 패션 피플(Fashion people)의 줄임말이다. 즉 옷 좋아하고 패션에 관심이 많고 옷 잘 입는 사람을 말한다.


옷 잘 입기로 소문난 '패피' 스타들은 스타일리스트의 도움도 필요 없다. 


또 이들 중에는 옷을 좋아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의류 사업에까지 뛰어들어 CEO로서 제2의 삶을 사는 스타들이 적지 않다. 


특히 직접 자신이 피팅모델로 나서는 게 특징이다.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쇼핑몰 CEO로 승승장구 중인 스타들을 한데 모아봤다. 

 

1. 이국주 - 쭈당당


인사이트쭈당당 홈페이지


2. 나르샤 - 후즈홀딩스


인사이트후즈홀딩스 홈페이지


3. 유리 - 아이엠유리


인사이트아이엠유리 홈페이지


4. 김준희 - 에바주니


인사이트에바주니 홈페이지


6. 진재영 - 콘티커머스


인사이트콘티커머스 홈페이지


7. 황혜영 - 아마이


인사이트아마이 홈페이지


8. 백보람 - 뽀람


인사이트뽀람 홈페이지


연예인 활동 보다 사업으로 더 대박 난 연예인 6명일반인들에게는 연예인으로 유명하지만 눈물 나는 노력을 통해 사업가로 더 성공한 연예인들이 있다.


박초하 기자 choh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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