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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갖고 싶다고 조르는 아들 위해 '아기 인절미' 입양한 엄마·아빠 (사진)

심연주 기자 2017.08.11 19:09

인사이트boredpanda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엄마·아빠는 늘 동생을 낳아달라고 조르는 5살 아들을 위해 아기 인절미를 입양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아기 리트리버와 5살 소년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기 인절미는 꽃 머리띠와 색색의 원피스를 입곤 한껏 멋을 부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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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는 졸리다는 듯 눈을 감고 다른 포즈를 취하진 않지만, 그것만으로도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미소가 예쁜 금발의 소년은 자신과 똑같은 색의 털을 가진 여동생이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꼭 끌어안고 이마에 입맞춤한다.


이어 품에 꼭 끌어안곤 카메라를 향해 함박웃음을 지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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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조금 더 흐르고 촬영된 듯한 사진엔 인절미 여동생의 생일을 맞이한 기념촬영인지 고깔모자를 쓰고 있다.


둘은 함께 성장한 모습으로 어깨동무하곤 친근한 남매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해당 사진은 누리꾼들에게 "정말 사랑스러운 남매다", "둘 다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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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에서 장난치다 결국 수레에 실려가는 '아기 인절미' 7남매 (영상)'사고뭉치' 리트리버 7남매 다이나믹한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장거리 비행에 지쳐 공항 바닥에 '떡실신'한 인절미들오랜 시간 비행기 안에 갇혀있던 인절미들이 공항 바닥에서 떡실신한 채로 잠들었다.


성장할수록 노란빛 '콩고물' 점점 진해지는 아기 인절미 3남매아기 인절미들의 콩고물 묻기 전, 묻은 후의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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