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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8월 FIFA 랭킹 '2계단' 상승해 49위…아시아 4위

김지현 기자 2017.08.10 19:25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0위권에 재진입했다.


FIFA는 10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월 랭킹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랭킹 포인트 674점을 기록, 4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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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달 랭킹 51위에서 2계단 오른 것이며, 아시아에서는 이란(24위), 일본(44위), 호주(45)에 이은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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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위는 브라질이 기록했다.


브라질은 랭킹 포인트 1604점으로 지난달 1위였던 독일을 2위로 밀어내고 8월 랭킹 1위에 올랐다.


3위는 아르헨티나가 차지했으며, 스위스, 폴란드, 포르투갈, 칠레, 콜롬비아, 벨기에, 프랑스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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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은 오는 14일 오전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 이란 전(8월 31일)과 우즈베키스탄 전(9월 5일)에 나설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부상으로 재활 중인 기성용이 대표팀에 합류할 전망이며 오른팔 수술을 받았던 손흥민도 현재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대표팀에 소집될 것으로 보인다.


축구대표팀이 부상 중인 '캡틴' 기성용을 소집하려는 이유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부상 중인 기성용을 대표팀에 소집할 것으로 보인다.


김지현 기자 joh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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