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먹자마자 중독되는 '아메리카노 맛' 나는 '술' 나왔다

최해리 기자 2017.08.10 19:50

인사이트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일명 커피 탄산주 '부라더#소다 소다리카노'가 오는 17일 출시된다.


10일 보해양조는 국내 최초로 커피 탄산주 '부라더#소다 소다리카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부라더#소다 소다리카노'는 산뜻한 산미가 있는 아메리카노에 톡 쏘는 탄산을 첨가해 커피의 풍미와 청량감이 이색적인 조화를 이루는 이색 탄산주다.


제품명은 '부라더#소다'와 '아메리카노'를 결합해 '소다리카노'로 지었다.


인사이트


국내 탄산주 시장을 주도하는 보해양조의 제조 노하우와 창의적인 발상을 담은 이 제품은 지난해 8월 '부라더#소다 요망바몽' 시리즈 출시 이후 약 1년여 간의 연구와 소비자 테스트를 거듭해 탄생했다.


최종 소비자 설문 결과에서 풍미와 참신성, 브랜드 정체성 표현 등에서 '소다리카노'가 가장 높은 점수를 얻으며 시판이 결정됐다.


소다리카노 패키지는 부라더#소다 리뉴얼 이미지를 바탕으로 갈색 색상을 입혀 커피를 연상시키게 만들었다.


소다리카노의 알코올 함량은 기존 부라더#소다와 동일하게 3도이며 오는 17일 목요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1,500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인사이트


박찬승 보해양조 마케팅 팀장은 "지친 현대인들에게 한잔의 쉼표가 되는 커피가 욜로(YOLO)를 지향하는 부라더#소다의 이미지와 잘 맞아 이를 결합한 색다른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 여름 부라더#소다 소다리카노와 함께 더위도 날리고, 이색 탄산주가 선사하는 특별한 맛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거 진짜 실화냐?"…콘으로 드디어 출시된 '돼지바' 실물남녀노소 구분없이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롯데푸드 아이스크림 '돼지바'가 드디어 콘으로 출시됐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News for you

먹자마자 중독되는 '아메리카노 맛' 나는 '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