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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 "미사일 화성-12, 日 상공 통과 검토 중…괌 주변 해상 탄착될 것"

장형인 기자 2017.08.10 07:09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북한군 전략군이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 4발로 미군 기지가 있는 괌을 포위사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북한 매체 조선중앙방송은 전략군의 김락겸 사령관은 이날 "이미 천명한 바와 같이 우리 전략군은 괌도의 주요 군사기지들을 제압·견제하고 미국에 엄중한 경고 신호를 보내기 위하여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켓 '화성-12'형 4발의 동시 발사로 진행하는 괌도 포위사격 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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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12'형은 지난 5월 14일 발사된 바 있다.


조선중앙통신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14일 지대지 중장거리 전략 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의 시험발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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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문 대통령 "북한이 선 넘을경우 韓美 어떻게 대응할지 알수없다"오늘(4일) 오전 북한이 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 강하게 경고했다.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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