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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껴안을 때마다 머리까지 감싸는 워너원 황민현 '심쿵' 포옹

홍지현 기자 2017.08.06 21:02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그룹 '워너원'의 멤버 황민현이 달콤한 스킨십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민현이 사람 안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의 방송에 출연해 사람들과 스킨십을 나누는 황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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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여기서 시선을 끄는 건 황민현만의 달콤한 인사법.


그는 대상을 불문하고 포옹으로 먼저 친근함을 표시한 뒤 한 손으로는 마치 아기를 감싸듯 상대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한없이 애정어린 황민현의 눈빛에서 상대를 생각하는 그의 애틋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평소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알려진 황민현은 '프로듀스 101'에서 절친 유선호와 뽀뽀를 나누는 등 설렘 충만한 브로맨스를 선보이며 여성 팬들의 밤잠을 못이루게 했다.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인사이트Youtube 'WANNA ONE - 워너원 - PRODUCE 101 S2'


또한 최근에는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팬 미팅에서 처음으로 이성과 스킨십을 나눴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해 반전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황민현의 달달한 인사법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은 "나도 저 포옹 받아보고 싶다", "사진만 봐도 떨려", "오늘부터 입덕합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2년 뉴이스트로 가요계에 데뷔한 한 황민현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최종 단계까지 올라가면서 워너원 멤버로 선발되었다.


'23살' 황민현, 모솔 인증 "이성과 스킨십은 팬과 처음해···그때 너무 떨렸다"키 181cm에 완벽한 얼굴을 가져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은 황민현이 '모태솔로설'에 대해 언급했다.


홍지현 기자 jhedito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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