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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 사이에서 인기 폭발이라는 1만원짜리 '혜자 도넛'

최지영 기자 2017.08.04 17:49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약 40개 도너츠을 만 원으로 살 수 있는 착한 '만원 도넛'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흔한 만 원어치 도넛'이라는 제목과 함께 커다란 상자를 가득 채울 정도로 많은 도넛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커다란 박스에는 꽈배기와 슈크림, 초콜릿, 슈가파우더 도넛 등 가지각색의 도넛들이 잔뜩 담겨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yeri_haha'


이 많은 도넛들의 가격은 단돈 '만원'밖에 하지 않아 특히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자취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이 도넛을 먹어본 사람들에 따르면 여타 다른 브랜드 도넛과는 달리 너무 달지도 않고 부드러워 질리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 지역에도 팔았으면 좋겠다", "파주 가서 사 먹어야겠다", "가성비가 너무 좋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neul___sky'


한편 '만원 도넛'이라고 소문난 이 맛집은 파주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주조은도너츠'는 당일 생산 당일 소진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도너츠 10개, 꽈배기 5개, 미니볼 20개로 구성된 도넛 박스를 '1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달콤한 '도넛' 얹어진 망고식스 신상 라떼 '반값'에 먹는 방법부드럽고 달콤한 도넛이 얹어진 망고식스의 신상 라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망고식스가 출시 기념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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