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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피해 이재민에 소속사 몰래 '3천만원' 기부한 서현진

장형인 기자 2017.07.27 07:12

인사이트(좌) Instagram 'milk_caramel27', (우) MBC '무한도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배우 서현진이 폭우 피해를 당한 이재민을 위해 3천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26일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현진은 최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총 3천원만에 달하는 거액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14일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돕기 모금 중에 있었다.


인사이트(좌)Youtube '동화약품(DongWha Pharm)'  (우) 온라인커뮤니티


그런데 서현진은 이 모금 운동에 3천만원을 기부했다.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고 한 기부에 동참해 감동은 더했다.


한편 배우 서현진 낭만닥터 김사부 후 이후 오는 9월에 방영되는 SBS TV ‘사랑의 온도’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사랑의 온도는 하명희 작가가 지난 2014년 출간한 첫 장편 소설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직접 드라마로 각색한 작품이다.


'대박'의 남건PD가 연출을, '해를 품은 달'과 '닥터스', '쌈, 마이웨이'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는다.


인사이트연합뉴스


'예능' 안하는 서현진이 '무도'에 출연한 진짜 이유배우 서현진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훈훈한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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