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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어깨' 자랑한 지창욱 "키스도 제일 잘한다"

최지영 기자 2017.07.25 19:11

인사이트MBC '섹션TV 연예통신'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최근 종영한 '수상한 파트너'로 로코킹 자리에 당당히 오른 배우 지창욱이 자신을 최고의 키스 장인으로 꼽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지창욱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창욱은 거침없는 입담과 당당함으로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인사이트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2017년 신트로이카 3인방으로 박서준, 유승호 지창욱을 꼽은 박슬기는 "지창욱이 그중에서 앞서는 것은 다름아닌 키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하게 했다.


'키스 장인'이라는 말에 지창욱은 "부끄럽다"라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인사이트MBC '섹션TV 연예통신'


이에 박슬기는 지창욱에게 "공유, 조정석, 박서준과 비교해서 스스로 몇 번째냐"라는 곤란한 질문을 던졌다.


솔직함을 드러낸 지창욱은 "글쎄, 오늘은 내가 제일 앞에 서는 게"라며 "오늘은 나를 위한 자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지창욱은 지금껏 여러 작품에서 박민영, 송윤아, 남지현 등 여러 여배우와함께 달콤한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창욱은 오는 8월 14일 강원 철원 소재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치고 육군 현역병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인사이트TVN 드라마 'THE K-2'


인사이트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인사이트KBS 드라마 '힐러'


Naver Tv MBC '섹션TV 연예통신'


어깨너비만 '52cm'…'태평양 어깨' 타고났다는 지창욱배우 지창욱이 타고난 '어깨 너비'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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