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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성교육 시간에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여성 몸'에 대한 진실 6

심연주 기자 2017.07.2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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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여성들은 자신의 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자신의 몸에 대해 아는 것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몸에 대해 잘 알아야 성병 등과 같은 질병을 사전에 방비할 수 있으며 좀 더 건강한 성생활을 할 수 있다.


혹시 몸에 대해 혼자 고민하고 있었다면 아래의 내용을 읽어보자.


그리고 몸에 뭔가 이상이 있다고 느껴진다면, 바로 병원으로 가 진료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1. 유두에 난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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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유두에는 털이 나지 않는다고 생각해 이것을 문제라고 생각하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우리는 몸 전체에 모낭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2. 짝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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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가슴이라서 고민해 본 여성이 있다면, 오늘부터 그 걱정은 접어두기로 하자.


사람의 몸은 대칭을 이룰 확률이 더 적다고 한다.


여성의 가슴 역시 똑같은 이유로 대부분이 짝가슴이라고 하니 놀랄 필요가 전혀 없다.


3. 가슴 쳐짐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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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피부는 자연스럽게 탄력을 잃는다.


가슴 또한 신체 부위의 일부 중 하나로 피부 노화로 인한 쳐짐 현상이 발생한다.


단, 흡연, 급격한 체중 감량 등은 가슴 쳐짐 현상을 더 빨리 촉진하는 역할을 하니 조심하도록 하자.


4. 질 분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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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월경 때가 되면 하얀색의 질 분비물이 나오는 것은 정상이다.


다만, 분비물의 색이 백색이 아닌 다른 색을 띤다면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다.


질은 산성을 띄기 때문에 염기성을 띄는 비누로 씻기보다는 질 세정제나 따뜻한 물을 이용하는 방법이 좋다.


5. 건조해지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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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질이 건조해지는 현상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문제다.


하지만, 지속해서 건조해져 성관계 시 어려움을 겪거나 통증을 느낀다면 병원을 찾아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


6. 질 안쪽이 울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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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안쪽이 가끔 울리거나 떨리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것 역시 정상으로 음모가 자랄 때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하지만, 역시 주기적으로 느껴질 땐 질염을 비롯한 피부 감염을 의심되니 의사를 찾아가 검사받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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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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